Last day off - 남자친구와 데이뚜 하는 날 눈누난ㄴ ㅏ 어쩜 이렇게 하늘은 더 바람은 또 완벽한 건지 오늘따라 내 모습 맘에 들어 (아이유 노래가 절로 나온당 헿) 버스타고 합정 고고띵 5분에서 10분 정도 웨이팅이 있었지만 회전율이 그래도 빠른편이어서 많이 기다리지 않고 먹을 수 있었ㄷ ㅏ 나는 샤톤브리앙(안심), 남자친구는 상로스카츠(등심) 전주 흑심이 내 인생돈카츠 였는데 츠키젠으로 바껴버렸ㄷ ㅏc 남자친구가 " 여기 그릇이 에르메스래~ " 라며 말했다 " 웅? ㅇ ㅓ~?

" 세상마상 .....조심히 먹움......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헿 암튼 넘나 마시뜸 다음에 가면..........